Next-Generation Computers
Aug 13th, 2005 | By Won | Category: Device최근에 삼성은 두 종류의 컴퓨터를 발매했다. 그 중 시선을 잡은것이 MQ50인데, 기존 컴퓨터와는 차별화된 스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이 옳은지 안닌진 잘 모르겠지만, 모니터와 본체는 따로 있데 ODD와 USB와 같은 기타 장치들이 모니터에 달려나온 것은 좀처럼 보지 못했다. 물론, 모니터에 주변장치들이 달려 있기 때문에 본체는 발열이 적고 슬림한 크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발열이 적은 만큼 팬을 돌리는 것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조용한 컴퓨터가 된다.

그림출처: SAMSUNG.COM
모니터에 주변장치가 있다는 것은 분명 유저 입장에서 매우 편리한 일이다. 이런 컴퓨터들의 단점이라면 누구나 꼽는 것은 확장성이다. 아마, 모니터에는 계속 주변장치가 달려있고, 본체에 ODD와 FDD를 추가하여 확장시킬수 있도록 하면 좀더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론 본체보다는 모니터만 사고 싶은 생각이 더많다.
이제 사람들이 컴퓨터로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프로세싱 파워 이상의 것을 원한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목적이 가장 큰게 인터넷과 워드, 스케줄 관리, 게임이라고 하면 게임을 제외한다면 이제 컴퓨터는 충분히 빠르다고 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들이 이용하는 PC는 80년대의 슈퍼컴퓨터의 능력과 맞먹는게 현실이다.
일반 사람들이 원하는 컴퓨터?
- 빠른 인터넷 (물론, 질문과는 약간 동떨어진 대답? ^^)
- 조용함
- 작음
- 이쁜 디자인
- 저전력
- 사용의 편리함
테스트 덧글이다 .. rss 때문에 좀 헤멨다궁…